반전1 지상에서 제일 빠른 동물 - 치타(cheetah) 지상에서 제일 빠른 동물은? 바로!! 시속 113km의 치타이다. 치타가 빠른이유는 신체적 특성때문인데, 작은 머리와 날렵한 몸매, 가느다란 다리는 달릴 때 공기저항을 최소화 해준다.어깨와 골반이 척추와 붙어있지 않아 달릴 때 최대한 길게 뻗을 수 있고, 갈고리처럼 생긴 발로 땅을 박차며 뛸 수있다. 한번에 달리는 보폭의 거리가 3m가 넘는다고 한다. 긴꼬리는 달리면서 갑자기 방향을 틀때 균형을 잡아주는 균형추 역할을 한다. 겉으로 보기엔 빠르고 사냥에 능한 동물로 보이겠지만 치타에게는 여러가지 반전이 있다. 빨리 달릴 수 있지만 체온이 높아져 하루에 1~2회 밖에 뛰지 못하고, 특별한 사냥기술이 없어 사냥 성공률이 20% 밖에 되지 않는다. 가까스로 사냥에 성공해도, 하이에나가 오면 다뺏겨버린다. 아프.. 2020. 4. 3.